두 앱이 출시 준비 중

재촉하지 않는
일상을 만듭니다

확인은 되지만 감시는 되지 않게, 풀어 주되 단정하지는 않게. Platys 가 만드는 일상 앱들의 공통점입니다.

오늘의 운세와 궁합

생일이 아니라
절기로 세웁니다

태어난 시각과 태어난 곳까지 계산해서 여덟 글자를 세웁니다. 그리고 간지 대신 건강·재능·재물·명예·지혜로 풀어 줍니다.

단정하지 않고, 등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saju.platys.kr
같이 쓰는 체크리스트

그저 끄덕이며
기다려 줍니다

「몇 번을 말해야 해」의 반대편. 덜 재촉하고 덜 미안한 하루를 보내세요.

진행은 서로 보이지만 무엇을 했는지는 각자의 몫으로 둡니다. 알림은 각자 자기 것만 겁니다.

ggeuduck.com
끄덕 앱의 체크 화면. 위에 체크리스트 이름 '우리집 아침'이 있고, 그 아래 카드 맨 윗줄에 화살표 둘 사이로 08-19(수)가 적혀 있다. 같은 카드에 캘린더·화이트보드·알림 세 버튼이 서 있고 화이트보드에는 새 쪽지를 알리는 점이 붙어 있다. 아래로 이불 정리, 물 한 컵, 세수·양치, 아침 먹기, 머리 빗기가 체크되어 있고 인사하기가 남아 있다.
준비 중

통관오리

해외에서 오는 물건이 지금 어디쯤 왔는지 보는 앱입니다.

아직 만들고 있습니다.

준비 중
준비 중

서포터

업무에 필요한 도구들을 한자리에 두는 웹페이지입니다.

아직 만들고 있습니다.

준비 중

같이 하실 일이 있다면

서비스 제휴와 그룹에 관한 문의를 받습니다. 앱을 쓰다가 생긴 문의는 각 서비스의 고객센터가 더 빠릅니다.

hello@platys.kr